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회적 취약계층(저소득층, 장애인)을 대상으로 바우처를 제공하여 실질적인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합니다.
무엇을 지원받나요?
1인당 연간 35만원 이내 평생교육 바우처를 제공합니다.
평생교육 바우처는 평생교육강좌 수강료 및 수강에 필요한 교재비에 사용 가능합니다.
평생교육바우처 사용기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학점취득교육(학점은행제 등)
- 지자체평생학습관,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
- 평생교육 바우처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시설
바우처 사용방법 및 사용기관 정보는 '평생교육 바우처(www.lllcard.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지역별 특성화 대상자, 디지털 교육 수요자(30세이상), 노인(65세이상) 등 103,000명 대상
만 19세 이상 등록 장애인(장애인복지법 제2조 근거) 중 12,000명 지원- 단, 신청규모가 예산 범위를 초과할 경우 신청 장애인 중 소득수준 고려 선정
선정기준: 평생교육바우처 이용자 선정을 위한 신청자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초생계급여수급자
기초의료급여수급자
기초주거급여수급자
기초교육급여수급자
한부모가족보호대상자
차상위장애연금 대상자
차상위장애수당 대상자
차상위자활대상자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
차상위계층대상자
광역지자체별 특성화대상자 30세 이상 디지털 교육 수요자 65세 이상 노인
등록장애인(만19세이상)
어떻게 신청하나요?
- 가까운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같은 절차로 접수합니다.
- 복지로(bokjiro.go.kr)와 정부24(gov.kr)에서 제도명을 검색하면 온라인 접수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본인 명의 통장 사본을 미리 챙기면 한 번에 끝납니다. 등본은 정부24에서 무료로 뗄 수 있어요.
- 절차가 헷갈리면 신청 전에 교육부에 문의해 확인하세요.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서류 미리 챙기면 한 번에 끝나요
필요서류 확인하기 →어려운 말 풀이
위 안내문에 나온 행정용어를 쉬운 말로 풀었습니다.
- 기초생활수급
-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게 나라가 생계비·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예요.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소득과 재산을 살펴본 뒤 대상이 정해집니다.
- 차상위계층
- 기초생활수급을 받을 정도는 아니지만 그 바로 위로 형편이 어려운 분들을 말해요. 여러 지원의 대상이 됩니다.
- 바우처
- 현금 대신 정해진 곳에서만 쓸 수 있게 주는 이용권이에요. 보통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로 넣어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은 어디에서 신청하나요?
교육부에서 담당합니다. 보통은 사는 곳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며, 제도에 따라 복지로(bokjiro.go.kr)나 정부24(gov.kr)에서 온라인 신청을 받기도 합니다. 방문 전에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한 번 확인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어요.
신청할 때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공고에 서류 목록이 따로 나와 있지 않지만, 대부분의 지원금은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본인 명의 통장 사본을 공통으로 요구합니다. 소득을 확인하는 제도라면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나 소득금액증명원을 추가로 낼 수 있어요. 등본은 정부24, 자격득실확인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뗍니다.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신청 기간은 상시 접수입니다. 기간이 지났더라도 다음 해에 다시 접수하는 경우가 많으니, 담당 기관 공고를 확인해 보세요.
다른 지원금과 함께 받을 수 있나요?
성격이 다른 지원금은 대체로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목적으로 주는 돈(예: 같은 달의 월세 지원)은 중복해서 받을 수 없는 경우가 많아요. 이미 받고 있는 지원이 있다면 신청 전에 교육부에 중복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사는 지역과 상관없이 받을 수 있나요?
네, 전국 단위 제도라 어느 지역에 살든 조건만 맞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접수 창구는 사는 곳 주민센터나 담당 기관 지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