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안심주택 공급(매입)
ㅇ 역세권(간선도로변)의 민간소유 토지를 체계적으로 개발(민간 주도+공공 지원)하여 쾌적하고 저렴한 주택을 공급함으로써 청년층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함.
무엇을 지원받나요?
ㅇ (사업 근거)
-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 「서울특별시 청년안심주택 공급 지원에 관한 조례」
ㅇ (추진 경과)
- ’16.03.25.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계획 수립
- ‘16.07.14.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시행
- ‘16.08.22. 「역세권 청년주택 건립 및 운영기준」수립·시행
- ‘19.11.26. 청년·신혼부부 주거비 지원계획 수립
- `21.09.29. 「역세권 청년주택 건립 및 운영기준」개정(10차)
- ’23.03.06. 역세권청년주택 혁신을 통한 ‘청년안심주택 추진방안’ 수립
- ’23.05.22. 「청년안심주택 공급 지원에 관한 조례」개정
- ’23.07, ’24.08. 「청년안심주택 건립 및 운영기준」개정(11차, 12차)
- ’24.12.27. 「서울특별시 모두의 안심주택 건립 및 운영기준」제정
ㅇ (사업 기간)
- 2016년 7월 ~ 2025년 12월
ㅇ (사업 대상)
- 지원대상 : 청년 및 신혼부부
- 연령기준 : 19~39세
- 소득기준 :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00% ~120% 이하
ㅇ (사업 내용)
- 역세권(간선도로변)에 민간이 임대주택을 건설하게 하고 일부를 청년안심주택(공공임대)으로 매입하여 청년ㆍ신혼부부에게 공급하는 사업
ㅇ (사업비) 79,662백만원 (국비 66,350 / 시비 13,312)
어떻게 신청하나요?
- 서울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담당자가 서류와 자격 요건을 그 자리에서 확인해 줍니다.
- 복지로(bokjiro.go.kr)와 정부24(gov.kr)에서 제도명을 검색하면 온라인 접수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본인 명의 통장 사본을 미리 챙기면 한 번에 끝납니다. 등본은 정부24에서 무료로 뗄 수 있어요.
- 절차가 헷갈리면 신청 전에 건축기획관에 문의해 확인하세요.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서류 미리 챙기면 한 번에 끝나요
필요서류 확인하기 →자주 묻는 질문
청년안심주택 공급(매입)은 어디에서 신청하나요?
건축기획관에서 담당합니다. 보통은 사는 곳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며, 제도에 따라 복지로(bokjiro.go.kr)나 정부24(gov.kr)에서 온라인 신청을 받기도 합니다. 방문 전에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한 번 확인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어요.
신청할 때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공고에 서류 목록이 따로 나와 있지 않지만, 대부분의 지원금은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본인 명의 통장 사본을 공통으로 요구합니다. 소득을 확인하는 제도라면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나 소득금액증명원을 추가로 낼 수 있어요. 등본은 정부24, 자격득실확인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뗍니다.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신청 기간은 상시 접수입니다. 기간이 지났더라도 다음 해에 다시 접수하는 경우가 많으니, 담당 기관 공고를 확인해 보세요.
다른 지원금과 함께 받을 수 있나요?
성격이 다른 지원금은 대체로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목적으로 주는 돈(예: 같은 달의 월세 지원)은 중복해서 받을 수 없는 경우가 많아요. 이미 받고 있는 지원이 있다면 신청 전에 건축기획관에 중복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서울에 살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이 지원금은 서울에서 운영하는 제도라 해당 지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 사신다면, 사는 곳 지자체에도 비슷한 지원이 있는지 이 사이트에서 지역을 바꿔 검색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