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취약청년(가족돌봄·고립은둔) 지원사업
어린 나이에 가족돌봄 및 가구생계를 책임진 부담으로 학령기 본인을 위한 투자가 부족한 가족돌봄 청년 및 거듭된 실패로 타인과 관계 단절한 고립은둔 청년을 지원하여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
무엇을 지원받나요?
가족돌봄 지원사업
- 자기돌봄비: 240명*2,000천원
- 힐링지원: 청년 원데이클래스, 가족사진 촬영
- 교육지원: 금융, 법률, 진로, 간호(4개분야) 교육
- 정서지원: 심층 대면상담 및 심리검사 지원
고립은둔 지원사업
- 청년지원: 청년상담, 라이프스타일 개선, 자기이해 워크숍, 모바일 게임제작 및 카페 관리 가상회사 운영
- 가족지원: 가족상담, 가족교육
누가 받을 수 있나요?
가족돌봄 지원사업
도내 거주 중인 13세~34세 가족돌봄청년* 및 해당가족
- 자기돌봄비 수당을 제외한 나머지 지원사업은 충북 청년 나이(19-39세) 적용
고립은둔 지원사업
도내 거주 중인 19세~39세
고립은둔 청년* 240명
어떻게 신청하나요?
수시모집
(보건복지부 청년on
www.mohw2030.co.kr)
📋 서류 미리 챙기면 한 번에 끝나요
필요서류 확인하기 →자주 묻는 질문
신 취약청년(가족돌봄·고립은둔) 지원사업은 어디에서 신청하나요?
충청북도에서 담당합니다. 보통은 사는 곳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며, 제도에 따라 복지로(bokjiro.go.kr)나 정부24(gov.kr)에서 온라인 신청을 받기도 합니다. 방문 전에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한 번 확인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어요.
신청할 때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공고에 서류 목록이 따로 나와 있지 않지만, 대부분의 지원금은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본인 명의 통장 사본을 공통으로 요구합니다. 소득을 확인하는 제도라면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나 소득금액증명원을 추가로 낼 수 있어요. 등본은 정부24, 자격득실확인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뗍니다.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신청 기간은 상시 접수입니다. 기간이 지났더라도 다음 해에 다시 접수하는 경우가 많으니, 담당 기관 공고를 확인해 보세요.
다른 지원금과 함께 받을 수 있나요?
성격이 다른 지원금은 대체로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목적으로 주는 돈(예: 같은 달의 월세 지원)은 중복해서 받을 수 없는 경우가 많아요. 이미 받고 있는 지원이 있다면 신청 전에 충청북도에 중복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충북에 살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이 지원금은 충북에서 운영하는 제도라 해당 지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 사신다면, 사는 곳 지자체에도 비슷한 지원이 있는지 이 사이트에서 지역을 바꿔 검색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