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론119
은행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이용중인 취약 개인 사업자에게 금융부담 경감과 함께 사업 운영에 필요한 신규 운전자금 보증부대출입니다.(햇살론119는 은행권 특별출연금을 재원으로 운영되는 민간위탁보증상품입니다.)
무엇을 지원받나요?
재기 의지가 있는 영세 개인사업자에게 사업 운전자금을 지원합니다.
대출한도 : 최대2,000만원(신규 1,000만원 + 추가 1,000만원)
※ 서민금융진흥원 보증심사 결과 등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대출기간 : 5년(1년거치 + 4년 원 균등 분할 상환, 중도상황 수수료 없음)
대출금리 : 은행별 상이(연~7% 수준, 개인 신용평가결과에 따라 상이)
누가 받을 수 있나요?
「개인사업자대출119」 또는 「소상공인 119Plus」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대출 신청일 현재 연체 중이지 않은 연 매출 3억원 이하의 영세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지원합니다.
선정기준: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 가까운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같은 절차로 접수합니다.
- 복지로(bokjiro.go.kr)와 정부24(gov.kr)에서 제도명을 검색하면 온라인 접수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본인 명의 통장 사본을 미리 챙기면 한 번에 끝납니다. 등본은 정부24에서 무료로 뗄 수 있어요.
- 절차가 헷갈리면 신청 전에 금융위원회에 문의해 확인하세요.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서류 미리 챙기면 한 번에 끝나요
필요서류 확인하기 →자주 묻는 질문
햇살론119은 어디에서 신청하나요?
금융위원회에서 담당합니다. 보통은 사는 곳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며, 제도에 따라 복지로(bokjiro.go.kr)나 정부24(gov.kr)에서 온라인 신청을 받기도 합니다. 방문 전에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한 번 확인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어요.
신청할 때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공고에 서류 목록이 따로 나와 있지 않지만, 대부분의 지원금은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본인 명의 통장 사본을 공통으로 요구합니다. 소득을 확인하는 제도라면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나 소득금액증명원을 추가로 낼 수 있어요. 등본은 정부24, 자격득실확인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뗍니다.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신청 기간은 상시 접수입니다. 기간이 지났더라도 다음 해에 다시 접수하는 경우가 많으니, 담당 기관 공고를 확인해 보세요.
다른 지원금과 함께 받을 수 있나요?
성격이 다른 지원금은 대체로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목적으로 주는 돈(예: 같은 달의 월세 지원)은 중복해서 받을 수 없는 경우가 많아요. 이미 받고 있는 지원이 있다면 신청 전에 금융위원회에 중복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사는 지역과 상관없이 받을 수 있나요?
네, 전국 단위 제도라 어느 지역에 살든 조건만 맞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접수 창구는 사는 곳 주민센터나 담당 기관 지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