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금융 분야 상담에서 자주 안내하게 되는 제도가 있습니다. 바로 금융위원회의 "햇살론119"이에요. 어떤 분들이, 무엇을,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어떤 제도인가요?
햇살론119은(는) 금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생계·금융 분야 지원 제도예요. 은행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이용중인 취약 개인 사업자에게 금융부담 경감과 함께 사업 운영에 필요한 신규 운전자금 보증부대출입니다.(햇살론119는 은행권 특별출연금을 재원으로 운영되는 민간위탁보증상품입니다.)
- 지원 지역: 전국
- 담당 기관: 금융위원회
- 신청·지원 주기: 1회성
무엇을 지원받나요?
재기 의지가 있는 영세 개인사업자에게 사업 운전자금을 지원합니다. 대출한도 : 최대2,000만원(신규 1,000만원 + 추가 1,000만원) ※ 서민금융진흥원 보증심사 결과 등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대출기간 : 5년(1년거치 + 4년 원 균등 분할 상환, 중도상황 수수료 없음) 대출금리 : 은행별 상이(연~7% 수준, 개인 신용평가결과에 따라 상이)
누가 받을 수 있나요?
「개인사업자대출119」 또는 「소상공인 119Plus」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대출 신청일 현재 연체 중이지 않은 연 매출 3억원 이하의 영세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지원합니다.
선정기준: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방법
이 제도는 담당 기관(금융위원회)의 공고를 통해 신청 절차를 안내하고 있어요. 아래 공식 원문에서 신청 창구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에 "햇살론119 신청하러 왔어요"라고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 서류는 미리 챙기는 게 반입니다 — 햇살론119 필요서류 확인하기
상담사의 한 마디
비슷한 제도가 지자체별로 따로 운영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제도와 함께 거주 지역의 유사 지원사업도 검색해보시면 받을 수 있는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요.
이 글은 2026-05-06 기준 공공데이터(복지로·온통청년)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요건과 금액은 공식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