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재직자 슈퍼패스 바우처
청년 재직자가 주도적으로 선택한 교육‧훈련을 지원하여 직무 맞춤형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장기 근속 및 지역 정착 유도
무엇을 지원받나요?
사업기간 : ‘26. 1. ~ 12.
대상/규모 : 관내 중소‧중견기업 재직 청년 30명
지원내용 : 직무수행에 필요한 교육‧훈련비 지원(인당 최대 50만원)
- 참여기업 선정(청년일자리강소기업 등 우선선정) 후 선정기업 재직자 지원
- 선정기업에서 재직자 교육‧훈련 이행 확인 후 비용 지원
수행기관 :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어떻게 신청하나요?
- 울산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담당자가 서류와 자격 요건을 그 자리에서 확인해 줍니다.
- 복지로(bokjiro.go.kr)와 정부24(gov.kr)에서 제도명을 검색하면 온라인 접수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본인 명의 통장 사본을 미리 챙기면 한 번에 끝납니다. 등본은 정부24에서 무료로 뗄 수 있어요.
- 절차가 헷갈리면 신청 전에 재단법인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로 전화해 확인하세요.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문의: 재단법인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 서류 미리 챙기면 한 번에 끝나요
필요서류 확인하기 →자주 묻는 질문
청년 재직자 슈퍼패스 바우처은 어디에서 신청하나요?
울산광역시에서 담당합니다. 보통은 사는 곳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며, 제도에 따라 복지로(bokjiro.go.kr)나 정부24(gov.kr)에서 온라인 신청을 받기도 합니다. 방문 전에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한 번 확인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어요.
신청할 때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공고에 서류 목록이 따로 나와 있지 않지만, 대부분의 지원금은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본인 명의 통장 사본을 공통으로 요구합니다. 소득을 확인하는 제도라면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나 소득금액증명원을 추가로 낼 수 있어요. 등본은 정부24, 자격득실확인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뗍니다.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현재 접수 중이며 2026.01.01 ~ 2026.12.31까지입니다. 마감까지 118일 남았어요. 예산이 먼저 떨어지면 기간이 남아도 접수가 끝날 수 있으니 서두르는 편이 좋습니다.
다른 지원금과 함께 받을 수 있나요?
성격이 다른 지원금은 대체로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목적으로 주는 돈(예: 같은 달의 월세 지원)은 중복해서 받을 수 없는 경우가 많아요. 이미 받고 있는 지원이 있다면 신청 전에 울산광역시에 중복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울산에 살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이 지원금은 울산에서 운영하는 제도라 해당 지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 사신다면, 사는 곳 지자체에도 비슷한 지원이 있는지 이 사이트에서 지역을 바꿔 검색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