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신문 보급 사업
❍ 정보취약계층인 저소득 장애인가구 지원 확대 ❍ 지류 및 디지털 신문 구독 지원을 통한 정보 접근성 강화 및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 ❍ 장애인신문 구독자 모집 및 사업홍보 적극 추진
무엇을 지원받나요?
❍ 보급방법 - 장애인신문: 업체에서 월 2회(격주) 구독 대상자에게 신문 우편 발송 - 디지털정보 신문: 업체에서 주 5회 카톡 알림서비스로 디지털신문 발송 ❍ 구독료 지급 - 업체에서 분기별 대금 청구(공문, 세금계산서, 우편영수증 등 첨부) - 내용 확인후 분기별 정산 지급
※ 실 구독인원에 대한 구독료만 지급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장애 심한 장애인가구 중 생계·의료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선정기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기 구독 대상자는 별도신청 불필요)받아, 신문사로 대상자 선정하여 수합 접수
※ 실 구독인원에 대한 구독료만 지급
어떻게 신청하나요?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기 구독 대상자는 별도신청 불필요)
📋 서류 미리 챙기면 한 번에 끝나요
필요서류 확인하기 →자주 묻는 질문
장애인신문 보급 사업은 어디에서 신청하나요?
서울특별시에서 담당합니다. 보통은 사는 곳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며, 제도에 따라 복지로(bokjiro.go.kr)나 정부24(gov.kr)에서 온라인 신청을 받기도 합니다. 방문 전에 아래 문의처로 신청 방법을 한 번 확인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어요.
신청할 때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공고에 서류 목록이 따로 나와 있지 않지만, 대부분의 지원금은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본인 명의 통장 사본을 공통으로 요구합니다. 소득을 확인하는 제도라면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나 소득금액증명원을 추가로 낼 수 있어요. 등본은 정부24, 자격득실확인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뗍니다.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신청 기간은 상시 접수입니다. 기간이 지났더라도 다음 해에 다시 접수하는 경우가 많으니, 담당 기관 공고를 확인해 보세요.
다른 지원금과 함께 받을 수 있나요?
성격이 다른 지원금은 대체로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목적으로 주는 돈(예: 같은 달의 월세 지원)은 중복해서 받을 수 없는 경우가 많아요. 이미 받고 있는 지원이 있다면 신청 전에 서울특별시에 중복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서울 관악구에 살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이 지원금은 서울 관악구에서 운영하는 제도라 해당 지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 사신다면, 사는 곳 지자체에도 비슷한 지원이 있는지 이 사이트에서 지역을 바꿔 검색해 보세요.